대한뉴스(포토) 남양주소방서, 겨울철 대형 고드름 안전사고 ‘주의’
대한뉴스(포토) 남양주소방서, 겨울철 대형 고드름 안전사고 ‘주의’
  • 이용춘 기자 imnews314@hanmail.net
  • 승인 2019.01.12 09: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대한뉴스=이용춘 기자] 남양주소방서(서장 권현석)는 겨울철 고드름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12일  밝혔다.

소방서는 최근 지속된 강추위로 생긴 고드름이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고 굳어진 후, 날씨가 풀리면서 보행자와 주차된 차량 등에 낙하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평소 주택과 건물의 빗물받이와 배관 등을 미리 관찰하고 고드름을 발견할 경우, 주변으로의 통행을 금지하고 직접 제거에 나서기보다는 즉시 119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고층 건물의 경우, 고드름 낙하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높다”며 “평소 건물 외벽을 잘 관찰해 고드름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고드름 발견 시 즉시 119에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