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호 의원, ‘연근해어업 재도약, 무엇이 필요한가’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윤준호 의원, ‘연근해어업 재도약, 무엇이 필요한가’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연근해어업 재도약을 위한 정책 논의
  •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 2019.02.08 21: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원태 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 해운대을)은 2월 11일(월) 오후 1시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연근해어업 재도약, 무엇이 필요한가’국회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윤준호 국회의원ⓒ대한뉴스
윤준호 국회의원ⓒ대한뉴스

 

이번 토론회는 국내 연근해어업의 현황을 진단하고 연근해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본 토론회에서는 연근해어업을 둘러싼 여건변화에 대응, 나아가 연근해어업을 육성하고 수산업을 진흥시키기 위한 다양한 정책적 대안을 듣고 전문가의 제언을 들을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신성진 수협중앙회 수산경제연구원 연구실장의 ‘연근해어업의 현실과 당면과제’ 주제발제와 류정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임연구위원의 ‘연근해어업 재도약을 위한 정책방향’ 주제발제가 있을 예정이다.

주제발제 이후에는 김병호 부경대 교수를 좌장으로 수산업계의 관계자,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윤 의원은 “어선원감소와 선원인건비 증가 등의 문제로 연근해어업의 채산성 악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어업생산비 절감, 어업경영체의 경영안정 지원 등 연근해어업 진흥 정책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이번 토론회에서는 수산업계의 관계자들과 전문가들과 함께 연근해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대안을 모색하고자 한다.”며 토론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