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2019년도 고문변호사 위촉
양주시, 2019년도 고문변호사 위촉
  • 박용우 기자 congs68@hanmail.net
  • 승인 2019.02.11 19: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박용우 기자] 양주시는 11일 법적 전문성 강화를 위해 고문변호사를 신규․재 위촉했다고 밝혔다.고문변호사는 시를 당사자로 하는 사건의 자문 및 소송, 각종 이의신청 및 행정심판 등의 자문, 직무 수행과 관련한 민․형사사건 등의 자문 및 소송 등을 수행하며 시민 대상 무료법률상담에 참여하고 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시는 ‘양주시 고문변호사 및 변리사 운영 조례’에 의거 현재 5명의 고문변호사가 활동 중으로 올해 고문변호사 3명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이원규 변호사를 새로 위촉하고 김명중, 백강수 변호사를 재위촉 했다.

이날 신규 위촉된 이원규 변호사(사법시험 제23회)는 울산지법, 인천지법, 서울지법 남부지원 등 부장판사직을 두루 역임했다.

재 위촉된 김명중 변호사(변호사시험 제5회)는 올해 경기도 고문변호사로 위촉되어 활동 중이며 백강수 변호사(사법시험 제24회)는 양주시를 포함해 광주시, 수원시, 용인시 등 경기도 7개 지역의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대순 양주시 부시장은 이날 위촉장을 수여하며 “세 분 고문변호사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양주시의 법적 전문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각종 법률 자문과 시민 대상 무료법률 상담 등 시 행정과 시민들에게 많은 도움을 제공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시민들에게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2007년부터 무료법률상담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무료법률상담실에서 연간 600여건에 달하는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