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무용단 이소정의 춤 '가지꽃' - 21일 서울 국립국악원
국립무용단 이소정의 춤 '가지꽃' - 21일 서울 국립국악원
  • 김지수 기자 dkorea666@hanmail.net
  • 승인 2019.02.13 09: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대한뉴스=김지수 기자] 오늘의 대중과 호흡할 수 있는 ‘우리 춤 무대’인 이소정의 춤. 가지꽃이 오는 21일 오후 7시 반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펼쳐진다.

가지꽃은 여러송이의 꽃을 꽂았다는 의미로 이 작품에서는 여러가지 춤을 꽃으로 해석한다. 이렇듯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의를 이겨내고 피어나는 여러 가지의 꽃처럼 이소정의 춤 “가지꽃”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살풀이춤(원작: 이매방) 춤, 부포놀음(피고지고) 출연: 이현철, 꽃心 , 태평무(원작: 강선영) 등을 선보이며 국립창극단의 서정금 명창이 해설을 맡아 무대에서 사철가와 심청가중 ‘화초타령’을 판소리로 곁들인다.

특히 최종실 소고춤으로는 첫 솔로 데뷔무대인 이소정에게 원작자인 최종실 선생이 특별반주를 맡아 뜻깊은 춤판이 선사될 예정이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