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에게 금품 제공한 중기회장선거 불법행위 고발
언론인에게 금품 제공한 중기회장선거 불법행위 고발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9.02.14 19: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월 28일 실시하는 제26대 중소기업중앙회장선거(이하 ‘중기회장선거’)를 앞두고 모 후보자에게 유리한 기사를 작성하여 줄 것을 부탁하며 기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A씨를 2월 14일 서울북부지방검찰청에 고발하였다고 14일 밝혔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피고발인 A는 2019년 2월 7일 후보자 B를 당선되게 할 목적으로 중기회장선거와 관련하여 후보자 B를 인터뷰한 기자 C에게 “기사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발언을 하며 현금 50만원과 시계를 제공함으로써 사전선거운동과 공정한 선거관리 업무를 방해한 혐의가 있다.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일이 다가옴에 따라 불법행위에 대하여는 신속하고 엄중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위반행위를 발견하면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중소기업중앙회장선거와 관련한 위반행위 신고자에게는 최고 1억원의 포상금이 지급되며,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총 3억원의 범위 내의 포상금 추가 지급이 가능하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