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호주서 올해 첫 수료생 314명 배출 ‘눈길’
신천지예수교회, 호주서 올해 첫 수료생 314명 배출 ‘눈길’
지난해 이어 해외 수료생 증가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9.02.19 20:5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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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호주서 올해 첫 수료생 314명 배출 모습ⓒ대한뉴스
신천지예수교회 호주서 올해 첫 수료생 314명 배출 모습ⓒ대한뉴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 지난 17(현지시간) 호주에서 국내외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중 첫 수료식을 열고 수료생 314명을 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신천지예수교회의 무료성경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이날 수료식을 통해 6개월 성경공부의 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은 신천지예수교회에 정식 입교를 하게 된다.

그리고 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지난해 약 2만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지난해 유럽, 미국, 남아공 등에서 10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시키는 등 해외의 관심도가 크게 높았다.

특히, 호주 수료식에는 이만희 총회장을 비롯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탄영진 총원장, 김신창 해외선교부장 등이 수료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참석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여러분들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예수님과 순교자들의 희생으로 하나님의 마지막 회복의 역사에 참여한 우리는 가족이 됐다"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나는 성경이 말하는 누구인가?'를 성경을 통해 비춰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수료생 중에서는 콩고 전쟁을 피해 호주로 갔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희망을 갖게 된 수료생 등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 수료생 대표인 에밀린(22)씨는 한국에서 온 선교사님을 통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참 뜻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신천지예수교회는 200911명의 선교사를 호주에 파송시키며 선교를 시작했다. 호주는 기독교가 바탕이지만 다민족, 다문화, 다종교 국가다. 초기 선교의 어려움도 있었으나 국내 사역자 및 평신도들의 장·단기 선교를 통해 꾸준하게 성장했다.

한편, 김신창 총회 해외선교부장은 신천지예수교회에서는 복음 전파를 위해 꾸준히 선교사 양성과 장기 및 단기 선교를 보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특히 나라마다 '민족, 문화, 종교' 등이 다양하지만 모두가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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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희 2019-04-28 06:05:17
보혜사시대는끝났다지금은성령에시대란다성령은예수님일곱개께영영에모습이시란다몇분은모자를쓰시고한분은앞에는모자를쓰시고뒤에는영영에모자를쓰신분이성령이시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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