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소방서,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적극홍보
남양주소방서,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적극홍보
  • 이용춘 기자 imnews314@hanmail.net
  • 승인 2019.03.05 19: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이용춘 기자] 남양주소방서(서장 권현석)는 주택용소방시설의 설치 활성화와 안전한 남양주시 실현을 위해 2019년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촉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진행 중이라고 5일 전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소화기와 주택화재 경보기로 17년 2월부터 아파트를 제외한 모든 주택에 설치가 의무화된 바 있으며, 설치 대상은 단독‧다세대‧연립 주택 등으로 소화기는 세대별‧층별 1개 이상, 감지기는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을 설치해야 한다.

남양주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7년간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사망자가 전체 화재 사망자의 66.2%를 차지하였고 매년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소방서는 다양한 시책과 집중홍보를 통해 자율설치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 중에 있으며, 특히 지난 2월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국종 교수의 홍보 서한문을 관내 대상처에 발송하는 한편, 취약계층에 대한 무상보급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김수진 예방대책팀장은 “주택용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시 우리 가족과 이웃을 지킬 수 있는 최고의 소방시설이다”며, “아직 주택용소방시설을 구비하지 못한 가정에서는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설치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