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대표 “거짓촛불 반성하고 박근혜 대통령 석방해야”
조원진 대표 “거짓촛불 반성하고 박근혜 대통령 석방해야”
  •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 2019.03.10 15: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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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임병동 기자]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불법탄핵 2년째인 10일(일) 오후 1시 30분 서울역에서 애국 국민 10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즉각 석방을 촉구하는 제113차 탄핵무효태극기행쟁 2주년 태극기 집회가 열였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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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과 천만인 무죄석방본부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태극기 집회에서 대한애국당 대표인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거짓촛불의 가짜뉴스에 대한 반성과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적인 석방을 주장하며 강력한 대여투쟁을 선언했다.

조원진 대표는 연설에서 “2016년 가을부터 시작된 수많은 가짜뉴스들을 지금 국민들이 접한다면 한결 같이 조작과 사기에 불과했다”면서 “▲최순실이 태블릿 PC로 연설문을 고쳤다 ▲정유라가 숨겨 논 딸이다 ▲세월호 7시간에 특정인물과 밀회를 가졌다. ▲섹스 테이프가 있다 ▲성형시술을 하고 굿판을 벌였다 ▲거울방에 살고 있다 ▲김연아가 늘품체조 시연회에 참석하지 않아 불이익을 당했다 ▲해외에 숨겨논 돈이 수십조가 된다 ▲대기업으로부터 돈을 받았다 ▲최순실을 통해 프로포폴 처방을 받았다 등등 잔인한 괴담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 “가짜촛불세력들은 이렇게 더럽고 잔인한 가짜뉴스를 퍼트리고도 부끄러워하지 않았고, 돈 한푼 받지 않은 대통령을 징역 33년이라는 정치재판까지 서슴지 않았다”면서 “거짓촛불들은 이제라도 반성하고 박근혜 대통령을 즉각 석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원진 대표는 “문재인 정권은 1년 10개월 동안 적폐완장 놀이를 하면서 대북퍼주기에만 올인했는데, 지금 남아있는 것은 어려워진 경제 속에서 신음하는 서민과 자영업자, 취업하지 못하는 청년, 여전히 핵을 개발하는 북한 김정은 정권”이라면서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이 자행하고 있는 여론조작선동, 국정농단, 환경부의 블랙리스트, 민간인사찰, 판사에 대한 탄핵놀이, 탈원전 등 황당무개한 정책으로 국민은 완전히 등을 돌렸다”고 문재인 정권에 대한 강력한 대여투쟁을 선언했다.

조원진 대표는 “지난 2017년 3월 10일 애국 국민 4명이 탄핵 무효를 외치다 현장에서 돌아가셨고, 투신 등으로 총 6명이 돌아가셨지만 언론과 방송은 단 한 줄도 기사화하지 않는 등 철저히 애국 국민의 목소리를 짓밟았지만, 우리는 단 한주도 빠지지 않고 지금까지 매주 태극기 집회를 개최하고 있다”면서“만약 태극기 혁명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은 문재인 가짜촛불정권의 거짓과 무능에 꿈과 희망을 완전히 잃어버렸을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조원진 대표는 “태극기 혁명을 통해서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즉각 석방시키고 정의를 위해 탄핵 무효 외치다 돌아가신 애국열사님에 대한 명예를 반드시 회복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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