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019년 전국자치단체 제품안전관리 담당공무원 직무교육’실시
정부, '2019년 전국자치단체 제품안전관리 담당공무원 직무교육’실시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9.03.11 21: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이승우)은 3.12.(화) 서울 팔래스강남호텔, 3.13.(수) 대전무역회관에서「2019년 전국자치단체 제품안전관리 담당공무원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이번 교육은 광역·기초 자치단체 제품안전관리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불법·불량제품의 조사 및 리콜에 관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단속업무 추진을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

교육의 주요내용으로는국가기술표준원이 ‘2019년 안전성조사 계획*,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과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 주요 개정내용을 설명하고, 안전인증기관(KTC, KCL)은 ‘전기·생활용품, 어린이제품 시장감시를 위한 자치단체의 역할과 안전관리 사례’를 소개하며, 한국제품안전관리원이 ‘불법제품 단속사례 및 민원응대 요령’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

국가기술표준원은 동 교육 후 한국제품안전관리원(KIPS)과 자치단체 간 사전 협의를 통해 전기·생활용품과 어린이제품에 대한 합동단속 계획을 3월말까지 수립하고 금년 말까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직무교육에서는 자치단체 공무원이 제품안전관리 제도를 일선 현장에서 적용하는데 있어 다양한 애로사항들을 서로 공유함으로써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 한편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에서는 건의사항 의견수렴을 통해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하는 등 자치단체와의 소통·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택연 제품시장관리과장은 “금번 교육을 통해 제품안전 관련 법률과 제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단속공무원의 업무역량을 제고하고, 자치단체와의 협력 확대로 시장의 제품안전 감시기능을 강화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