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홍콩법인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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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3.1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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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올해 설립 30주년 맞은 모두투어가 홍콩에 법인설립을 마치고 그랜드 오픈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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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금요일 저녁 구룡 샹그릴라 호텔에서 모두투어는 법인 설립 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홍콩 사업의 신호탄을 올렸다. 모두투어는 홍콩의 호텔 및 관광상품을 통합 관리하고 경쟁력있는 상품을 개발한다. 작년에 개통한 선강통 고속전철과 강주아오대교 등을 이용한 연계상품을 내놓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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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홍콩법인은 베이징, 상하이, 장자제, 시안에 이어 중국에서의 다섯 번째 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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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픈식에는 모두투어 한옥민 부회장, 박경식 주홍콩총영사관 부총영사, 김관미 한국관광공사 홍콩지사, 류병훈 홍콩한인회 부회장, 홍콩관광청, 마카오관광청, 고종섭 대한항공 지점장, 류찬주 아시아나 지점장, 호텔 관계자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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