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서울병원 ‘2018 재난대비 긴급구조훈련’ 서울특별시장 표창 수상
삼육서울병원 ‘2018 재난대비 긴급구조훈련’ 서울특별시장 표창 수상
운영체계 등 긴급구조 지원능력 우수 평가
  •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 2019.03.21 09: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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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원태 기자] 지난 20일(수) 오후 4시 삼육서울병원 대회의실에서 삼육서울병원(병원장 최명섭)은 ‘2018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에서 '서울특별시장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은 삼육서울병원 최명섭 병원장이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모습ⓒ대한뉴스
사진은 삼육서울병원 최명섭 병원장이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모습ⓒ대한뉴스

‘재난대비 긴급구조훈련’은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삼육서울병원은 체계적인 훈련과정과 임무 수행능력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시상식에는 김현 동대문소방서장, 최명섭 병원장 및 병원 임직원들과 동대문소방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삼육서울병원은 2018년 10월 11일 동대문소방서와 동대문구청 주관으로 14개 기관 500여 명이 복합적인 재난사고에 대비해 초기대응, 비상대응, 수습복구 등의 단계로 급구조종합훈련을 진행해 왔다.

특히 긴급 구조 훈련을 위해 소방헬기 1대와 소방차, 구급차, 경찰차 및 화재 이후 수습·복구를 위해 36대의 소방 장비가 동원되어 환자 이송 등 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에 대비하여 긴장감과 생동감 있는 현장 상황을 재현했다.

이에 최명섭 병원장은 “앞으로도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는 재난사고에 대비해 다양하고 반복적인 훈련으로, 환자가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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