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포토) 서울시, 특화형 편집숍 상생통한 지역재생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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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전자박물관 공간 부분 리뉴얼 '청계상회' 개장
  • 김지수 기자 dkorea666@hanmail.net
  • 승인 2019.03.22 08: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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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지수 기자] 서울시가 세운상가 보행데크 3세운전자박물관공간을 일부 리뉴얼해 청계상회를 조성, 22() 오픈한다. 세운상가를 중심으로 세운상가 일대 기술장인, 소상공인, 신진작가들이 지역 내 기술과 자원으로 제작판매한 주요 제품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큐레이션 쇼룸이다.

사진은 세운상가 청계상회 쇼룸 모습ⓒ대한뉴스
사진은 세운상가 청계상회 쇼룸 모습ⓒ대한뉴스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세운전자박물관 리뉴얼을 통해 세운 및 세운상가 일대 가치를 다시 확인하고 청계상회를 통해 기술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여 제조업체와 판매업체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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