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국주민자치연합회, 주민자치교육 체계 간담회 개최
(사)전국주민자치연합회, 주민자치교육 체계 간담회 개최
2019 전국 주민자치 교육 추진 민관 협력체계 구축 논의
  • 전화수 기자 dhns@naver.com
  • 승인 2019.03.22 12: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전화수 기자] (사)전국주민자치연합회(대표 전성원, 공동회장 이봉희)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주민자치교육 체계 간담회가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삼경교육센터에서 열렸다.

사진은 (사)전국주민자치연합회(대표 전성원,앞줄 가운데)가 간담회 기념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 ⓒ대한뉴스
사진은 (사)전국주민자치연합회(대표 전성원,앞줄 가운데)가 간담회 기념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 ⓒ대한뉴스

이번 간담회는 행정안전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추진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2019년 전국 주민자치 교육 추진 사업과 관련 강사 선정과 교육 전반에 관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의사항이 논의됐다.

앞서 행정안전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추진단(이하 추진단)은 전국 시∙도별로 선정한 9개 주민자치자문민간단체에 각각 10명의 교육강사 추천권을 부여했다. (사)전국주민자치연합회는 9개 단체중 하나로 10명의 교육강사를 추천하게 됐다.

추진단은 이후 수도권, 강원, 충청권은 4월17일(수)~19일(금)까지 영남, 호남은 4월 24일(수)~26일(금)까지 2개 권역으로 나눠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사)전국주민자치연합회 소속 전국 17개 시도 대표 및 강사와 지방자치학회 한국생활자치연구원 교수진이 참석해 풀뿌리 주민자치 활성화를 통한 민주적 거버넌스 체계 확립을 위한 교육지원 사업, 주민자치 교육 강사 인재풀(pool) 제공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사)전국주민자치연합회는 향후 행안부에서 실시하는 주민자치 관련 교육 및 제도개선, 경진대회, 박람회에 (사)전국 주민자치연합회가 참여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해 실질적 주민자치 활성화를 통한 지방분권과 자치제도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전국주민자치연합회는 17개 시도 대표단을 5개 권역으로 편성, 매월 각 시도 지역 순회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지방자치학회 전문학자 초빙 세미나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골드퍼스트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