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 여청과, 찾아가는 지문 등록 서비스 시민 만족 Up
익산경찰 여청과, 찾아가는 지문 등록 서비스 시민 만족 Up
보호 시책 일환 담당 경찰관 시설 등 직접 진출
  • 김성호 기자 dkorea444@hanmail.net
  • 승인 2019.04.07 20: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성호 기자]  익산경찰서( 박헌수 )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장애인을 비롯 치매어르신 등 약자 상대 실종 및 각 종 범죄로부터 예방을 위한 사전 지문 등록 업무를 찾아가는 서비스로 전환 시민이 필요한 곳으로 직접 찾아가 치안 정보도 공유하면서 맞춤형 치안시책을 펼치고 있어 잔잔한 호응을 얻고 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경찰청 차원 연 중 추진되고 있는 정책으로 어린이집, 복지시설, 재가 장애인 등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공간에 사전 동의 절차를 거쳐 담당 경찰관( 경위 허세환 )이 사회복무요원과 동행 대상자들의 마음 높이가 되어 말 벗은 기본 사진 촬영과 지문 등록 프로그램을 실시, 보다 안정적인 삶을 이어가도록 하고 있다.

어린이집에서 지문 등록을 하고 있는 모습을 지켜 본부모들은 “ 경찰서에서 직접 다니면서 아이들 지문 등록업무를 해 주시니 보기도 좋고 안심이 된다 “는 일성이다.

여성청소년계 허세환 경위는 “ 사회적 약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사항으로 지문등록이 필요로 하는 분은 언제든지 연락( 830 –0148 ) 주시면 빠른 시간 내 방문해서 등록을 해 드릴테니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 “고 전했다.

박헌수 익산서장은 “ 치매를 앓고 계시는 분들을 비롯 시민과 경찰의 도움이 필요로 하는 분들에 대한 다양한 치안 정책이 제대로 가동되도록 우리 모두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골드퍼스트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