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수 의원, ‘거시경제 및 금융분과’ 현장간담회
유동수 의원, ‘거시경제 및 금융분과’ 현장간담회
  • 문현정 기자 sumhj0712@naver.com
  • 승인 2019.04.1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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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문현정 기자]더불어민주당 국가경제자문회의 거시경제 및 금융분과 분과장을 맡고 있는 유동수 의원(국회 정무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인천계양갑)은 4월 15일 오전 양재캠코타워에서 「기업구조혁신센터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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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구조조정과 관련해 중소기업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토대로 더불어민주당 국가경제자문회의 거시경제 및 금융분과가 캠코·회생법원·기관투자자 등 시장참여자들과 함께 중소기업의 경영정상화를 위한 지원방안과 경제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해 경상남도 김해시에 소재한 회생절차 종결기업이 기업정상화 지원과 관련된 건의사항을 직접 전달하고, 국가경제자문회의 의장 김진표 의원, 부의장 최운열 의원, 거시경제 및 금융분과위원장 유동수 의원과 현장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업구조조정시장 현황에 대해 공유 토의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유동수 의원은 “자본시장투자자와 기업의 건의사항을 한 자리에서 들으며 양 측의 입장과 견해를 파악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하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최선의 해법은 현장에 있는 만큼,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오늘 행사의 의의를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국가경제자문회의는 국내외 주요 경제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정부의 국정운영계획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5일에 출범한 회의체로서 거시경제 및 금융분과위를 비롯한 총 6개위 분과, 39명의 의원과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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