렁춘잉 전 홍콩 행정장관, “더 많은 조종사와 노선 필요”
렁춘잉 전 홍콩 행정장관, “더 많은 조종사와 노선 필요”
  • 대한뉴스 dhns@naver.com
  • 승인 2019.04.16 09: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렁춘잉 전 행정장관은 홍콩국제공항이 지역 허브 지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더 많은 국제 노선을 개설하고 또 더 많은 조종사를 훈련시킬 것을 요청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상임위원이기도 한 렁춘잉은 ‘대만구(Greater Bay Area)’의 공동 영공 관리에 대해 의욕을 보였고, 중앙 정부는 지역내 5개 주요 공항을 조정하기로 약속했다.

 

홍콩은 중국의 일대일로 계획이 적용되는 60개국 중 42개국과 함께 항공서비스 수송협정을 체결했다. 이 협정에 따라 각기 다른 비행기가 각기 다른 공항으로 출입할 수 있다.

 

중국은 일대일로 계획에 따라 여러 국가의 도로, 철도 및 항구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렁춘잉은 홍콩에서 열린 항공 실크로드 국제회의와 가진 인터뷰에서 더 많은 국가들과 항공 서비스 협정을 체결하는 것이 홍콩 정부가 이 계획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또 항공산업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항공 조종사 훈련을 강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최근 몇년 동안 전 세계 항공산업의 급속한 발전으로 많은 나라에서 조종사가 심각하게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렁춘잉은 선진국에 비해 경제발전이 3~4배나 더 빨리 성장하는 인도네시아 및 인도와 같은 아시아 국가들은 홍콩의 항공산업 발전에 엄청난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