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테크 조독백 대표, 붉나무 소재를 이용한 붉나무 입욕제와 붉나무 여성청결제 개발로 화제
듀테크 조독백 대표, 붉나무 소재를 이용한 붉나무 입욕제와 붉나무 여성청결제 개발로 화제
  •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 2019.04.1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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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원태 기자] 천연비누 제조기계 제작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듀테크의 조독백 대표는 붉나무를 재배하면서 붉나무를 소재로한 붉나무 입욕제와 붉나무 여성 청결제를 개발하는데 성공해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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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는 화장품 원료나 천연비누 원료로 사용되는 붉나무 침출오일의 제조 기술을 특허청으로부터 인정받아서 발명특허를 취득하기도 했다.

그는 10여 년 전 부터 국내 최초로 붉나무를 집단 재배하며 붉나무에 관한 연구를 하면서 붉나무의 효능과 효과를 널리 알리며 붉나무 천연비누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해 왔다.

붉나무(Nutgall tree)는 쌍떡잎식물의 무환자나무목 옻나무과 붉나무속의 소교목 으로 학명은 Rhus javanica L이며 원산지는 한국, 중국, 일본 등 동남아 에서 자생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붉나무는 옻나무과에 속해 있지만 옻이 오르지 않는 다년생의 낙엽관목이다.

붉나무는 고서인 동의보감이나 구황벽곡방에 의하면 제독작용이 우수하여 피부의 가려움증을 치료하는데 사용되었으며 치생요람(治生要覽)에는 붉나무로 담군 술을 천금주라 하는데 이는 인체의 부기를 없애주고 부종과 종기를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어서 저장하며 약으로 마셨다는 기록들이 있다.

최근의 학술논문지 등에도 뛰어난 항산화작용 및 식품에 관련된 연구 내용들이 많이 발표되고 있다.

붉나무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탄닌 성분은 하이드록시기 2개 이상을 갖고 있는 물질의 폴리페놀성분은 해독, 살균, 소염 작용을 하기 때문에 피부에 매우 유익한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물은 결합상태로 존재하는데 물마다 결합상태인 물의크기가 모두 다르며 물의 크기를 크러스트라”고 조독백 대표는 설명했다.

수돗물의 경우 물의 크러스트는 120~150Hz이며, 증류수는 110~118Hz이지만 붉나무가 물에 들어가면 물의 크러스트가 60~65Hz로 쪼개진다고 하며 국가 연구실험기관에서 NMR(기계 분석 장비) 측정 결과를 받았다고 한다.

조독백 대표는 “듀테크의 정승진 매니저(화장품과 학과 박사과정)와 붉나무에 관한 연구를 하면서 세계최초로 붉나무 추출물이나 붉나무 분말 등이 물의 크기를 쪼개주는 엄청난 성질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매커니즘을 밝혀내고 (첨부파일의 시험성적서) 붉나무 입욕제와 붉나무 여성청결제를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밖에 일반 세제류는 물의 입자가 크기 때문에 세포내에 침투되지 못하고 피부의 표피에서 겉돌지만 붉나무를 소재로한 붉나무 입욕제와 붉나무 여성청결제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효과를 가지고 피부내에 깊숙이 침투하여 진피내의 콜라겐과 세포 생성을 증가시키고 진피기질 등을 파괴시키는 분해효소를 억제시키는 능력이 크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여성청결제의 경우에는 가려움증을 억제시키고 냄새제거에도 큰 기여를 한다고 한다.

그는 오로지 순수 천연만을 고집 해 왔기 때문에 이번에 개발된 붉나무 입욕제와 붉나무 여성청결제는 합성화학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지 않고 제조됨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큰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

조독백 대표는 그의 이미지를 로고로 만들어서 (양머리 사진) 세계시장에 뛰어들 것이라고 그의 희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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