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이포 총격 사건… 경찰, 용의자 추적
삼수이포 총격 사건… 경찰, 용의자 추적
  • 대한뉴스 dhns@naver.com
  • 승인 2019.04.19 14: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홍콩 거리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현지 경찰이 범인을 쫓고 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지난 12일 금요일 밤 10시 30분께 삼수이포 MTR역 인근 거리에서 두 남성이 난투극을 벌이다 한 남성이 상대방 팔에 총을 쏘았다.

 

33세 중국 남성이 쇠 파이프로 공격하자 상대방이 총을 꺼내 오른쪽 팔에 쐈다. 중국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돈문제로 인한 사건으로 판단하고 30∼40대로 보이는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다른 남성을 추적하는 한편 부상자와 목격자 조사 등을 통해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경찰은 아직까지 총의 종류에 대해 파악하지 못했다면서 지난 5년간 총기 관련 사건이 매년 5건 이하씩 극히 일부에 불과했다고 말했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