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 서울교통공사와 유모차 무료 대여 서비스 업무협약
㈜에이원, 서울교통공사와 유모차 무료 대여 서비스 업무협약
서울교통공사에서 운영하는 12개 역에 ‘유모차 무료 대여 서비스’ 유모차 증정
  • 김지수 기자 dkorea666@hanmail.net
  • 승인 2019.04.2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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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지수 기자]  국내 대표 유아용품 브랜드 ‘리안(RYAN)’, ‘조이(Joie)’, ‘뉴나(Nuna)’ 등을 전개하고 있는 ㈜에이원은 지난 24일 서울교통공사와 영유아 동반 나들이객 이용편의 증진을 위한 ‘유모차 무료 대여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에이원, 서울교통공사와 유모차 무료 대여 서비스 업무협약  모습ⓒ대한뉴스
사진은 ㈜에이원, 서울교통공사와 유모차 무료 대여 서비스 업무협약 모습ⓒ대한뉴스

(주)에이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1등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의 휴대용 유모차 ‘레오’를 증정, 나들이객이 많은 12개 역에 유모차를 각 3대씩 비치하는 등, 역 내 ‘유모차 무료 대여 서비스’를 통해 영유아를 동반한 지하철 이용 나들이객의 편의를 증진시키는 데 앞장서게 된다.

이에 앞서 ㈜에이원은 지난 2012년 서울교통공사에서 운영하는 10개 역인 시청역, 을지로 3가역, 신대방역, 종합운동장역, 당산역, 독립문역, 경복궁역, 안국역, 혜화역, 이촌역에 유모차를 증정한 바 있다. 이번 협약으로 뚝섬역, 어린이대공원역까지 총 12개 역에 유모차를 비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기존 유모차를 휴대용 유모차의 선두주자 레오로 교체해 영유아 동반 나들이객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서울교통공사에 증정되는 휴대용 유모차 ‘레오’는 휴대용 유모차의 최근 트렌드인 ▲ 간편한 폴딩 ▲ 컴팩트한 사이즈 ▲ 가벼운 무게는 물론 뛰어난 ‘안전성’까지 갖춘 제품으로 4바퀴 개별 독립서스펜션이 적용되어 울퉁불퉁한 지면에서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폴딩하면 캐리어보다 부피가 작아지는 5.6kg의 휴대용 유모차로 지하철역 주변 나들이 시 손쉬운 폴딩이 가능하다.

(주)에이원 관계자는 “엄마들이 아이와 함께 외출할 때 유모차를 가지고 지하철을 이용하기 불편할 수 있는데 서울지하철공사에서 이용하는 ‘유모차 무료 대여 서비스’를 이용하면 아이와 함께 나들이하기 편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에이원은 이밖에도 미혼모 가정, 입양 보호 시설, 다문화 지원센터 등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에 유모차, 카시트 같은 유아용품을 증정하는 것은 물론 후원금을 기부하는 나눔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원은 2011년부터 미혼모 가정, 다문화 가정, 입양 보호 시설 등에 유모차와 카시트 등의 유아용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달 5명의 미혼모들에게 총 100만원의 양육 보조금을 지원해주는 ‘희망 나눔 사랑 나눔’ 기부 활동, 창원시 저소득층 가정에 유모차를 전달하는 ‘사랑의 유모차 기탁’ 등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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