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 상무관 개관식 가져...직원들의 건강권 확보 및 내부만족도 향상 기대
익산경찰, 상무관 개관식 가져...직원들의 건강권 확보 및 내부만족도 향상 기대
  • 김성호 기자 dkorea444@hanmail.net
  • 승인 2019.05.12 10: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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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성호 기자] 익산경찰서(서장 박헌수)는 열악한 상태의 상무관(체력단련장)을 전격 보수공사하고, 지난 10일 익산직원 및 2중대원 등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관식을 가졌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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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상무관은 경찰서 전 직원이 이용할 수 있는 체력단련장으로, 오래전부터 익산경찰 및 2중대원들의 운동을 통한 건강관리 등 자기발전 공간으로 이용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낙후된 시설로 인하여 그 이용이 저조해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부대원들의 사기 진작과 소속 직원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하여 전격적으로 보수공사를 계획하게 되었고, 이날 개관식을 갖게 되었다.

익산경찰은 새롭게 단장한 상무관 개관을 계기로 소속 경찰관들의 체계적 건강관리 및 상호간 친목도모 증진 효과 등 내부만족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헌수 경찰서장은, “국민을 지키기에 앞서 먼저 경찰관 자신의 몸부터 지킬줄 알아야 한다. 건강한 몸과 마음이 먼저 준비되어 있어야 시민 한사람 한사람에게 정성치안을 다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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