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임직원, 한부모가정 등 결연아동 후원금 전달
한국거래소 임직원, 한부모가정 등 결연아동 후원금 전달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9.05.21 2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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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지원)는 임직원들이 우리 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한부모 또는 조손가정 등 아동들을 돕기 위하여 자율적으로 모금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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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임직원 해피머니기부금과 급여끝전모으기(1만원미만)를 통해 모은 기금 6,400만원과 KRX국민행복재단이 1:3매칭으로 조성된 금액이다.

동 기부금은 전국의 한부모가정 등 아동 100명에게 매월 20만원 (연간 240만원)씩 생활지원비 명목으로 전달되며, 아동들이 성인(고등학교 졸업시, 만18세)이 될 때 까지 지속 후원했다.

또한 아동들이 경제적 지원과 더불어 정서적으로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KRX임직원 멘토멘티 만남의날 행사와 결연아동과의 서신교환 등1:1 멘토링 활동을 통해 서로가 공감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가지고 있다.

한부모아동 지원사업은 한국거래소 임직원들이 ‘91년부터 28년간 자율적으로 기금을 모아 시작한 후원활동으로, 나중에 회사와 재단이 동참하게 된매칭그랜트 방식의 사업으로 KRX의 대표적인 나눔활동임\이라는 것..

이날 전달식에서 한국거래소 정지원 이사장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업에 전념하기 어려운 아동들이 안정적인 가정에서 저마다의 꿈을 키우며성장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며또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원동력으로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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