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2019년 첫 ‘남도문화탐방’실시
광주광역시, 2019년 첫 ‘남도문화탐방’실시
- 빛가람혁신도시 임직원·가족 70여명 참여…6월15일 2차 진행
- ‘힐링과 체험’ 주제…드론날리기, 피자 만들기 가족 동반 체험
  • 최용진 기자 youngjin6690@hanmail.net
  • 승인 2019.05.26 15: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대한뉴스=최용진 기자] 광주광역시는 25일 빛가람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 7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첫 ‘남도문화탐방’을 실시했다.

남도문화탐방은 광주전통문화관, 광주비엔날레 등 남도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혁신도시 지역융화프로그램의 하나로 지난 2006년 시작된 이후 총 92회에 걸쳐 4590여명이 참여했다.

올해 첫 탐방은 ‘힐링과 체험’을 주제로 우치공원 등에서 드론체험, 피자·케이크 만들기 등 가족과 함께 하며 일상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6월15일 실시되는 2차 탐방에는 근대역사가 숨 쉬는 양림동 역사문화마을과 의재미술관 투어, 무각사 템플스테이 등 다양한 남도문화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광주광역시는 만족도 높은 맞춤형 탐방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희망 탐방 장소와 프로그램을 일정에 반영하고 있다.

이밖에도 광주광역시는 남도문화탐방과 더불어 광주생활안내서 배부, 문화예술협력사업 등 빛가람혁신도시와의 교류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4월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 설명회, 5월 대학교 이전공공기관 탐방 등 맞춤형 우수인재 육성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김병규 시 혁신도시담당관은 “혁신도시가 지역성장 신 거점으로 지역과 동반성장해 나가기 위해서는 상생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들이 지역을 이해하고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골드퍼스트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