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세척기를 리드하는 기업 세이버투플러스 쇼룸 및 새 보금자리 마련
초음파세척기를 리드하는 기업 세이버투플러스 쇼룸 및 새 보금자리 마련
본사 이전 및 쇼륨 오픈식과 전속모델 배우 김영호 응원 이벤트
  •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 2019.05.2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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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임병동 기자] 국내 초음파식기세척기 업계를 리드하고 있는 ㈜세이버가 본사 확장 이전과 쇼룸을 오픈하며 새로운 터전을 마련하였다. 지난 5월 9일 ㈜세이버는 본사 확장 이전 오픈식을 개최하며 현재 암 투병중인 전속모델 김영호씨의 쾌유 및 완치 기원 릴레리 영상 메시지 전달 행사를 함께 진행하였다.

19년 전 국내 최초로 업소용 초음파식기세척기를 제작하여 초기 시장을 개척하고, 이제는 초음파식기세척기의 맏형으로서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는 세이버투플러스는 19년의 세월이 증명하듯 이제 명실공히 업계에서 자타가 인정하는 명품 초음파식기세척기 브랜드로 자리를 잡았다.

▲㈜세이버가 본사 확장 이전과 쇼룸을 오픈 컷팅식 모습.  ⓒ대한뉴스
▲㈜세이버가 본사 확장 이전과 쇼룸을 오픈 컷팅식 모습. ⓒ대한뉴스

 

세이버투플러스는 이러한 “명품”이라는 명성에 보답하고, 시장의 리더로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더 새로운 제품과 신기술 개발로 20여 년을 변함없이 사랑해주신 고객님들께 보답하고, 제 2의 도약을 이루기 위해 인천광역시 서구 백범로 681번지 스마트테크노타워 2층으로 본사를 확장 이전하고 쇼룸을 오픈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새로 이전한 본사는 약200평 규모로 사무실, 쇼룸(전시장), 연구실, 물류창고 등을 갖추고 있으며, 쇼룸에서는 고객이 언제든지 방문하여 제품을 직접 시연 해 볼 수 있도록 설계 하였으며, 특히 연구실에서는 신제품에 대한 성능 테스트와 A/S 요청 등에 대한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한 여러 가지 부가기능을 연구개발하며 A/S 교육을 사전에 미리 연습 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보다 더 높은 고객 만족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세이버의 확장 이전 오픈 행사는 점심식사와 함께 2가지 테마로 진행 되었다.
첫번째 테마는 전국 우수 지사 및 대리점 50여 곳을 초청하여 신제품 발표 및 신기술 특허 3D 초음파세척기 교육, 세이버만의 시장 경쟁력을 부각하기 위한 자유 토론 시간 등을 가졌으며, 두번째 테마는 현재 암투병으로 많은 이들이 걱정하고 있는 전속모델인 김영호씨의 쾌유 및 완치 기원 릴레리 영상 메시지 전달 행사가 하이라이트를 이뤘다. 배우 김영호씨 완치 기원 릴레이 영상 메시지는 “세이버는 김영호다”란 슬로건으로 이날 참여한 전국 지사 및 대리점 관계자들과 세이버 본사 직원들이 다 함께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고 한다.


본사 오픈식과 업계최초 초음파세척기 쇼룸을 개설하여 오픈한 세이버투플러스, 앞으로는 어떤 차별화된 서비스로 업소용초음파세척기 시장을 리드해 나갈지 그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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