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부산·울산·경남 지역 코스닥 상장법인CEO 간담회 개최
한국거래소, 부산·울산·경남 지역 코스닥 상장법인CEO 간담회 개최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9.06.04 18: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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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지원)는 6월 4일(火), 부산롯데호텔에서『부산․울산․경남 지역 코스닥 상장법인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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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리는 거래소가 한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코스닥 상장기업 CEO와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 혁신기업 사례를 통한 미래 성장전략 공유하고 新외감법 등 변화된 환경 속에서 코스닥기업의 대응방안을 안내하고, 또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여 향후 지원방안 마련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를 주관한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최근 회계개혁에 따른 변화 뿐 아니라 스튜어드십 코드 등에 따라 경영투명성에 대한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으로 기업이 회계․공시 역량 강화 등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삼기"를 당부했다.

거래소도 코스닥 상장기업이 변화된 환경에 적절히 대응하여 국내․외 투자자의 신뢰를 얻고, 나아가 코스닥시장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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