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식중독예방 및 원산지표시 교육 실시
양주시, 식중독예방 및 원산지표시 교육 실시
건강한 여름 보내기 일환
  • 박용우 기자 congs68@hanmail.net
  • 승인 2019.06.07 10: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박용우 기자] 양주시는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아동·노인복지시설 급식관리자와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식중독예방 및 원산지표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양주시 식중독예방 및 원산지 표시 교육 모습ⓒ대한뉴스
사진은 양주시 식중독예방 및 원산지 표시 교육 모습ⓒ대한뉴스

 

이날 교육은 고온 등으로 인해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여름철을 대비하고 원산지 표시의 중요성을 알리는 등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계절별 식중독 발생원인과 예방법, ▲집단급식소 위생관리, ▲원산지 표시목적, ▲원산지 표시방법과 표시기준 등 현장에서 실천하기 쉬운 내용으로 진행했다.

이어, ▲나트륨 적게 넣기 운동, ▲남은 음식물 줄이기 사업, ▲식품용 기구 사용하기 등 식품위생중요시책을 함께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원산지표시 강화를 위한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했다”며 “시민의 건강증진과 식중독 발생 제로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골드퍼스트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