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체납실태 조사 강화
양평군, 체납실태 조사 강화
세무공무원과 체납관리단 합동 조사
  • 전화수 기자 dhns@naver.com
  • 승인 2019.06.07 16: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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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전화수 기자] 양평군은 올 3월부터 체납실태 파악으로 체납액 징수율을 제고하고자 체납관리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양평군 체납실태 조사 모습ⓒ대한뉴스
사진은 양평군 체납실태 조사 모습ⓒ대한뉴스

 

 

현재 운영 중인 체납관리단은 실태조사원 3인 1조(3개조)로 구성하여 지방세 체납 등에 대한 납부 안내 및 상담을 통한 실태조사를 실시하였으나, 6월부터 세무과 팀장 등 세무공무원이 체납관리단과 합동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지방세 체납에 대하여 좀 더 자세한 설명과 깊이 있는 세무 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실태조사 후 납부할 능력이 되나 고의적 납세기피가 의심되는 고액 장기 체납자에 대하여는 각종 재산압류 및 가택수색 등 강도 높은 체납 처분을 실시하여 조세정의구현을 할 예정이다.

세무과장은 “기존 실태조사원과 세무과 직원과의 합동 실태조사를 통해 체납액 징수율 제고는 물론, 심도 있는 세무 상담으로 양평군민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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