若井修二 회장, 일본 친구들 초청 모교 인천대학교 방문
若井修二 회장, 일본 친구들 초청 모교 인천대학교 방문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9.06.12 23: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국립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에 개교 40주년을 맞이하여 6월 12일, 인천대학교를 일본인 9명이 방문을 하였다. 남동구 고잔동에 위치한 한국닛켄주식회사 대표인 若井修二(와카이슈지) 회장이 모교인 인천대학교로 옛 친구들을 초대한 것이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若井修二 회장이 인천대학교 정책대학원 최고관리자과정(9기)과 인연을 맺게 되었고 후배들을 위해 발전기금(장학금)을 7천만원을 기부하였으며, 현재는 취업경력개발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우수기업 전문교수로서 학생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크게 도움을 주는 전문교수로서도 그 역할이 크다.

이런 이유로 일본인 친구들에게 국립 인천대학교를 구경시켜 주고 싶은 마음에 초청을 하게 되었고 친구 8명(松尾武, 佐藤敏明, 戶塚進也,
木脇亨子, 斎藤昇三, 高橋文枝, 榎本房江, 水口茂子)이 방문을 하게
된 것이다.

김용식 대외협력부총장의 접견으로 인천대학교가 변화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자세하게 설명 받은 후에 若井修二 회장의 설명으로 송도 캠퍼스 구석구석을 돌면서 옛 친구들과의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본관 1층에 마련된 若井修二 회장 기부금 동판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아쉬움을 달래며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