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경찰, 퇴직 경찰관 초청 HOME COMING DAY 실시
가평경찰, 퇴직 경찰관 초청 HOME COMING DAY 실시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9.06.14 21: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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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가평경찰서(서장 김도상)는 6월 14일  3층 대강당에서 퇴직 경찰관으로 구성된 경우회(회장 윤혁동)를 초청 HOME COMING DAY 행사를 가졌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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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치안 일선에서 은퇴한 경우회원 12명을 초청하여 주민의 입장에서 바라본 경찰의 모습을 통해 보다 주민중심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 되었다.

특히, 김도상 서장은 수사구조개혁과 자치경찰제에 대한 추진사항 및 개정 도로교통법 등 최근 치안관련 주요 이슈를 브리핑 하며 경우회원들의 이해들 돕기도 하였다.

윤혁동 경우회장은 “경찰을 떠난 지 20여년이 지났어도 경찰에 대한 애정은 변함이 없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여러 이슈에 대해 막연했던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소회를 밝혔고

경찰서장은 “가평경찰이 지역주민들의 더 큰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경우회가 든든한 가교가 되어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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