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유조선 피격사건 관련 ‘중동 석유·가스 수급 점검회의’ 긴급 개최
중동 유조선 피격사건 관련 ‘중동 석유·가스 수급 점검회의’ 긴급 개최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9.06.14 23: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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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중동에서 발생한 유조선 2척 피격사건* 관련, 6.14일(금) 13:30『중동 석유·가스 수급 점검회의』를 긴급 개최하여 우리 기업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비상시 석유·가스 수급계획을 논의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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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우리 석유·가스 기업에 직접적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

정부와 업계는 앞으로도 유조선 피격사건의 추이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안전 확인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한편, 중동의 정세 변화에도 안정적으로 석유·가스를 공급할 수 있도록 비상시 석유·가스 수급계획 및 정부와 민간이 비축하고 있는 원유·석유제품·가스 현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비상시 대응계획도 점검했다.

산업부는 그간 유관기관(석유공사, 가스공사) 및 업계와의 수차례 회의를 통해 ‘비상시 석유·가스 수급 계획’을 지속 점검해 왔으며,향후에도 국내 석유가스 유통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사전점검을 철저히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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