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흥업면 새마을회 4차 농업용 폐비닐 수거
원주시, 흥업면 새마을회 4차 농업용 폐비닐 수거
개건너마을 일대 폐비닐 15톤 수거
  • 이정선 기자 dkorea111@hanmail.net
  • 승인 2019.06.25 10: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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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이정선 기자] 흥업면 새마을회(지도자협의회장 최대침, 부녀회장 임명희)회원 30여명은 지난 24일, 올해 마지막으로 농업용 폐비닐 수거활동을 펼쳤다.

사진은 흥업면 4차 폐비닐 수거 모습ⓒ대한뉴스
사진은 흥업면 4차 폐비닐 수거 모습ⓒ대한뉴스

 

30도를 육박하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새마을 회원들이 현장에 나와 쓰레기와 농사용 폐비닐 분리작업을 하느라 분주했다.

이날 매지3리 개건너마을 일대에서 폐비닐 15톤을 수거했다.

임명희 흥업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새마을회원들이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마음을 나누면서 봉사에 임해줘서 고맙고 감사하다.”며 “수거된 폐비닐 매각으로 발생한 수익금은 꼭 좋은 일에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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