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M간사회, 수주 활성화와 방글라데시 인사방문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 가져
한국CM간사회, 수주 활성화와 방글라데시 인사방문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 가져
종로 관수동 간사회 회의실에서 회원사 수주지원을 위한 프로젝트 전략회의 개최
  •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 2019.06.3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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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임병동 기자] 한국CM간사회(회장 윤재호)는 2019년 6월 28일 각계각층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74차 정기모임을 가졌다. 이날 정기모임에서는 1부, 2부로 나누어 각각 회의를 진행되었다.

1부는 5시 반부터 종로 관수동 간사회 회의실에서 회원사 수주지원을 위한 프로젝트 전략회의를 가졌다. 해외 신규프로젝트인 경우, 방글라데시 Urban Planning의 컨설팅용역과 ICT프로젝트 건설공사 등의 소개와 설계사 및 건설사 선정에 대하여 협의와 인도 Portable Steel Bridge의 제작사 선정에 대하여 논의 하였다. 이어 국내 신규프로젝트인 경우, 서울·경기지역 위주로 건설 및 부동산사업에 대해 심도 깊게 토의 했다.

한국CM간사회 제174차 정기모임 단체 사진.  ⓒ대한뉴스
한국CM간사회 제174차 정기모임 단체 사진. ⓒ대한뉴스

 

2부는 6시 반부터 국일관에서 연회와 함께 회의를 가졌으며, 회원(사)들의 협조사항을 토의한 후, 건축자재업체인 세턴바스의 활발한 해외사업진출소개, 디에스시스템의 전국대리점 및 총판 모집공지와 법무법인 강남과의 업무협조 등에 대해 논의가 있었다. 이어 8월 25일부터 일주일간 있을 방글라데시의 주요인사의 방한에 대한 회원사미팅 및 공장일정에 대해 논의하였다. 조속한 시일내에 미팅을 원하는 회원사들의 중지를 모아 최종 방문스케줄을 확정하여 공지하기로 했다.

이날 참석한 모든 회원들은 간사회가 16,000명 넘는 회원(사)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국제화된 건설사업관리(CM/PM)의 발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을 경주하고 회원사의 수주력 강화를 위해 내실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 위상을 좀 더 높이기 정회원(사)의 확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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