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is(김동욱)'의 달콤한 세레나데가 베일을 벗다!
'Bois(김동욱)'의 달콤한 세레나데가 베일을 벗다!
처절하면서도 짙은 감성이 그대로 녹아나는 발라드
  •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 2019.07.11 1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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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원태 기자] 야심차게 준비한 실력파 'Bois(김동욱)'가 새 싱글 앨범('툭툭')을 발표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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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s(김동욱)'의 '상처만'이란 곡은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SBS드라마 '시크릿 가든' OST에 수록된 곡으로 '개그 콘서트'의 '감수성'이란 코너에 사용되면서 다소 코믹한 이미지로 인식 되었지만 지금까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단골 손님 같은 음악이 되었다.

'Bois(김동욱)'는 SBS 연예방송프로그램인 '본격 연예 한밤'에서 누구나 아는 음악이지만 얼굴은 잘 모르는 뮤지션으로도 소개된 바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 시청자들에게 생각지 못한 훈남 외모의 소유자인 가수로도 집중된 바 있다.

Bois(김동욱)' 이번 싱글 앨범에는 2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타이틀 곡 '툭툭'이 이번 앨범의 주요 테마가 됐다.

'Bois(김동욱)'의 첫번째 곡 ‘툭툭’의 가사 중 “툭툭 털고 가면 되지 뭘 그래”라는 구절이 있다.

이 의미는 힘든 상황일수록 때론 가볍게 생각하며 헤쳐 나가는 지혜와 더불어 삶에 지쳐 위로 받고 싶을 때 혹은 위로해 주고 싶은 이에게 평온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앨범 전반에 걸쳐 서정적 감성을 정통으로 담아냈고 깊은 여운을 자아내는 'Bois(김동욱)'의 보컬을 더했다.

두 번째 곡 ‘Control'은 사랑하니까 헤어진다? 사랑하니까 놓아 준다? 용기 없는 남자? 그들의 속마음은 어떨까? 라는 주제로서 'Bois(김동욱)'만의 처절하면서도 짙은 감성이 그대로 녹아나는 발라드 곡으로 “내 심장을 깨물어 달려가는 걸 멈췄어”라는 호소력 짙은 보컬과 절절함이 묻어나는 독창성 있는 가사로 듣는 이에게 신선함을 선사하고 있다.

트렌드와 유행을 따르기보단 'Bois(김동욱)'만의 고유의 감성과 진정성이 담긴 음악으로 꾸준히 대중과 소통해왔다는 점에서 지금까지 'Bois(김동욱)'라는 가수가 걸어온 발자취가 이번 싱글 앨범 ‘툭툭’으로 대중들의 귓가를 사로잡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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