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산음보건진료소, '인생에 말을 걸다' 시집출판 간담회 개최
양평군 산음보건진료소, '인생에 말을 걸다' 시집출판 간담회 개최
산음리 유원지에서 주민 80여 명이 참석
  • 전화수 기자 dhns@naver.com
  • 승인 2019.07.17 11: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전화수 기자] 양평군 단월면 산음보건진료소는 지난 15일, 산음리 유원지에서 주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생에 말을 걸다‘ 시집 출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인생에 말을 걸다' 시집출판 간담회 기념촬영 모습ⓒ대한뉴스
사진은 '인생에 말을 걸다' 시집출판 간담회 기념촬영 모습ⓒ대한뉴스

 

시집은 2016년부터 3년 동안 산음보건진료소에서 우울과 치매예방사업으로 시작한 ‘나만의 시(詩)짓기 교실’을 통해 창작된 어르신들의 시 모음으로 총 94편의 시가 실려 있다.

시는 ‘어린 시절의 행복한 또는 애달픈 기억들, 부모에 대한 그리움, 자식을 먼저 떠나 보낸 아픔, 가족에 대한 사랑, 이루고 싶었던 꿈’ 등 다양한 주제로 지난 단월 고로쇠 축제장을 시작으로 양평역, 용문역, 양평군청등에서 시화전을 갖기도 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애잔하고 가슴시린 삶이 닮긴 이 시집에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다.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민선7기 양평군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 보건소는 ‘함께 만드는 건강. 함께 누리는 행복’을 위해 다양한 보건사업 및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