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시군과 합동으로 어린이집 지도점검에 나서
충북도, 시군과 합동으로 어린이집 지도점검에 나서
7. 18일부터 10. 31일까지 실시
  • 조정광 기자 dkorea444@hanmail.net
  • 승인 2019.07.18 09: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조정광 기자] 충청북도는 어린이집 운영과 관리를 투명하게 하고, 보육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고자 시·군과 합동으로 도내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대한 지도점검을 7. 18일부터 10. 31일까지 실시한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점검대상 어린이집은 18개소로 최근 2년 이상 지도점검을 실시하지 않은 어린이집과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어린이집, 우수사례 전파를 위해 시군에서 추천한 모범적인 어린이집으로 시군별 교차점검을 추진한다.

도, 시군 합동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점검에서 보육료 등 상한선 준수 및 보육료 수납방법의 적정여부, 보조금 지원기준 준수 여부, 회계처리의 적정성, 급·간식 운영과 건강·위생 관리 실태, 폐쇄회로(CCTV) 관리·운영 및 안전관리 실태 등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대해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도 관계자는 지도점검을 통해 앞으로 어린이집이 보다 투명하고 안전하게 운영되어 학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충청북도는 지도점검과 더불어 부모들이 믿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조금 부정 수급 의심 등 이용 불편 민원사항에 대한 수시 점검도 병행 추진한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