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경찰, 저소득층 범죄피해자 家『타겟하드닝』설치
가평경찰, 저소득층 범죄피해자 家『타겟하드닝』설치
  • 이용춘 기자 imnews314@hanmail.net
  • 승인 2019.07.18 21: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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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이용춘 기자] 가평경찰서(서장 서민)는, 발전소 주변 지역 발전을 위한 한국수력원자력(청평양수발전소)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가평지역 범죄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침입범죄를 예방하고자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개별가구에 대해 범죄환경 개선 사업 타겟하드닝(침입범죄 예방 장치)적용된 방범시설물 설치 사업을 추진하였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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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10시 가평서 생활안전계에서는 최근 3년간 가평군 침입절도 발생 사건을 집중 분석하여 차상위 계층 범죄 피해자(침입절도) 가정을 대상으로「타겟하드닝」이 적용된 방범 방충망 및 창문잠금장치(예스락)을 설치 하였다.

특히, 타겟하드닝이 적용된 방범 방충망은 각종 침입 범죄에 강한 내구성을 지니고, 외부에 특수코팅 처리되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평읍에 거주하는 타겟하드닝 설치 대상자 장○○(60세)는 “이젠 집을 비우거나 혼자 있을 때도 안심할 수 있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가평경찰서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게 지속적인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순차적으로 타겟하드닝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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