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의 선지식 다룬 저서 '우리는 늘 바라는 대로 이루고 있다' 화제
불교의 선지식 다룬 저서 '우리는 늘 바라는 대로 이루고 있다' 화제
바른법연구원은 금강경 실천의 패러다임을 가지고 시작한 사회복지법인이다.
  •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 2019.07.19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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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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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임병동 기자] '우리는 늘 바라는 대로 이루고 있다'는 불교의 선지식에 대해 다룬 책이다. 종교의 참뜻에 대해서 고민하고, 나름의 답을 내놓았다. 금강경을 바탕으로 어떻게 현실에 적용할지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저서에서 금강경 독송 및 수행을 통해 얻은 일체유심조, (), 불이(不二), 구족(具足)의 진리로 역경과 난제를 실제 해결하는 체험을 통한 설법집이 최근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우리는 늘 바라는 대로 이루고 있다'에서 난민이 된 청년들, 노인 빈곤층, 고독사 증가, 인구감소로 암울한 미래, 대량실업과 해고위기 도저히 돌파구가 보이지 않은 시대를 극복할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인 김원수 법사는 경기도 연천 출생으로 서울대 공대, 고려대 대학원 화학과 석·박사를 졸업하고, 홍익대 공과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백성욱 박사 문중으로 출가 4년 간 금강경 공부했고, 실천사업의 일환으로 자신의 전 재산을 희사하여 지난 2003년 사회복지법인 바른법연구원 설립하고 2004년부터 무료급식(연인원 30만명)을 하심정에서 실시하고 있다. 저서로는 '마음을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김영사)', '성자와 범부가 함께 읽는 금강경 (공경원)', 크리스챤과 함께 읽는 금강경 (공경원)이 있다.

 

저자 김원수 법사.  ⓒ대한뉴스
저자 김원수 법사. ⓒ대한뉴스

 

한편, 바른법연구원(http://cafe.naver.com/buddhaland)은 금강경 실천을 패러다임으로 한 사회복지사업을 하는 비영리복지법인으로 경기도 고양시에 본부를 두고, 서울 마포구 망원동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바른법연구원에서 2004년부터 행하는 무료급식은 단순한 봉사활동이 아닌 고객을 부처님처럼 모시는 무료급식으로 봉사원들의 각종 탐진치가 소멸하고 인격자가 되므로, 무료급식을 받는 노인들에게 훌륭한 음식서비스를 함은 물론 이들에게 마음에 평화를 느끼게 하여 훌륭한 안식처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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