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현 의원, 의왕시 재개발‧재건축 11개 지역 1만7000세대 공급
신창현 의원, 의왕시 재개발‧재건축 11개 지역 1만7000세대 공급
2025년 월곶~판교, 2026년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개통에 맞춰 추진
  •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 2019.07.21 19: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원태 기자] 의왕시가 진행 중인 재개발‧재건축, 도시환경정비 등 11개 사업이 2026년까지 완료되면 4,112세대, 1만여 명의 인구가 늘어나게 된다.

신창현 의원ⓒ대한뉴스
신창현 의원ⓒ대한뉴스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왕‧과천)이 의왕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의왕시는 현재 재개발‧재건축사업 9개와 도시환경정비사업 2개 등 총 11개의 도시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가장 먼저 준공 예정인 곳은 ‘오전가’구역이다. 이곳은 2016년 8월 관리처분 계획인가를 받은 후 지난해 5월 착공에 들어가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 ‘오전나’구역과 ‘내손다’구역도 각각 지난해 12월과 올해 6월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아 착공을 앞두고 있다.

‘부곡가’구역은 2017년 4월, ‘내손라’구역은 지난해 2월 각각 사업시행 인가를 받아 후속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의왕시가 추진 중인 11개의 도시정비사업은 2026년까지 모두 마무리되며 이에 따른 거주인구는 기존 13,159세대(31,582명)에서 17,271세대(41,451명) 규모로 4,112세대, 1만여 명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신 의원은 “인덕원~동탄, 월곶~판교 복선전철 사업이 확정되면서 지체됐던 재개발, 재건축 사업들이 다시 활기를 띄고 있다”며 “전철역사 위치에 관한 주민 공청회 등 '선교통 후주택' 원칙에 따라 시민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