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포토) 무예마스터십 조직위, 주말도 잊고 구슬땀 ‘뻘뻘’
대한뉴스(포토) 무예마스터십 조직위, 주말도 잊고 구슬땀 ‘뻘뻘’
경기운영요원 직무교육… 현장 적응 기회 가져
  • 조정광 기자 dkorea444@hanmail.net
  • 승인 2019.07.21 23: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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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조정광 기자]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하여 대회운영본부 주관으로 태권도, 무예타이, 주짓수, 택견 등 6개 종목에 경기운영요원 직무교육을 7월 20~ 21일 실시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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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운영요원은 종목별로 20여명이며, 경기진행, 선수, 장비, 연습장 관리 등 경기진행의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경기운영요원 직무교육은 현장에서 이뤄진다. 그만큼 경기운영요원들에게 경기장 현황, 시설 사전 점검 등 현장 적응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며, 개인별 구체적 행동요령과 대회 개최 의의 등도 숙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조직위는 이외 11개 종목도 7월 말까지 모두 실시할 계획이며, 완벽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또한 8월 중 경기운영요원을 비롯해 심판, 아나운서, 자원봉사뿐만 아니라 종목별 선수를 투입하여 종합리허설을 실제 대회와 동일하게 종목별로 체육관에서 실시한다.

이날 리허설에서 나타나는 문제점 등은 즉시 보완하고 기타 대회 운영과 관련된 세밀한 사항도 점검할 예정이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8일간 충주체육관 등 충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대한민국 정부가 승인하고 GAISF(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가 정식 후원한다. 이 대회는 총 20개 무예종목에 100여 개국 4,000여명 참가 예정인 전 세계의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종합무예경기대회다.

많은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여하여 각 나라의 전통무예가 하나 되어 세계평화와 인류화합에 기여할 것을 확신한다.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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