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원평동, 독거어르신께 주방용품 전달
평택시 원평동, 독거어르신께 주방용품 전달
자원봉사 나눔센터, 어려운 이웃들 용기 줄 수 있는 원평동 만들기
  • 박경미 기자 dkorea555@hanmail.net
  • 승인 2019.07.29 15: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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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박경미 기자] 평택시 원평동 나눔센터(센터장 김민서)는 지난 27일 관내 독거어르신 50명에게 원평동 나눔센터 위원들의 뜻을 모아 주방에서 사용할 수 있는 냄비받침대를 정성으로 손수 만들어 전달했다.

사진은 원평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독거어르신 돕기 행사 기념촬영 모습ⓒ대한뉴스
사진은 원평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독거어르신 돕기 행사 기념촬영 모습ⓒ대한뉴스

 

냄비받침대를 전달 받은 독거 어르신은 “집에서 쓰고 있는 냄비받침대는 납작하고 작아서 사용이 불편했는데, 오늘 받은 받침대는 두껍고 넓어 사용하기가 훨씬 편할 것 같다”며, “디자인도 예쁜 냄비받침대를 만들어 무료로 전달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민서 센터장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독거어르신들께 전달해 주신 나눔센터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무더운 여름을 힘들게 보내고 있을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용기를 줄 수 있는 원평동을 만들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평동 나눔센터는 유해한 환경에 노출이 더 쉬울 수 있는 저소득 계층에게 친환경 EM제품, 혹서기 대비 부채 등을 전달하며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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