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포토)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 경관조명 설치공사 완료
대한뉴스(포토)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 경관조명 설치공사 완료
  • 전화수 기자 dhns@naver.com
  • 승인 2019.07.30 23: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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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전화수 기자] 최근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시민들의 대표 복합 문화공간인 김포아트빌리지 시설보강을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확보, 순차적인 시설보강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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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우선적으로 한옥의 아름다움을 배가시키면서 안전한 문화공간으로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지난 24일 김포아트빌리지내 한옥마을 경관조명 설치공사를 완료했다.

아트빌리지 한옥마을은 왕복 4차로의 대로(모담공원로)가 시설 전체를 휘감고 도는 형태로 되어 있어 한강로~신도시 간 이동 차량들과 주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김포시는 이에 조금은 심심했던 야경을 개선해 대로변 담장에는 바닥에서 벽을 비추는 지중등을, 한옥건물에는 한옥 고유의 멋을 끌어내는 투광등을 설치해 낮에는 느낄 수 없는 한옥건물 정취를 배가하는 분위기 연출했다.

연못 근처에는 고보조명을 설치해 시정 홍보효과를 극대화하는 효과도 연출했으며, 전체 조명등을 엘이디(LED)로 구성해 세련된 분위기 조성과 요금절감이라는 효과도 이뤄냈다.

김포시는 김포아트빌리지 방문객의 안전과 시민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설보강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현재 시민들의 쾌적한 공연관람 환경을 제공하고자 야외공연장 객석 막구조물 설치공사를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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