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본동, 폭염 취약계층 독거노인 안전확인 가정방문
김포본동, 폭염 취약계층 독거노인 안전확인 가정방문
  • 전화수 기자 dhns@naver.com
  • 승인 2019.08.17 20: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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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전화수 기자] 김포본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도훈)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취약계층 독거노인의 안전 확인을 위해 가정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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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본동 맞춤형복지팀은 김포본동 통장단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추진단을 구성해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확인 뿐 아니라 냉방시설을 점검하고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설명하면서 인근 무더위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발굴된 대상자는 긴급지원, 기초생활수급 신청 등 공적급여 신청을 안내하며, 필요한 경우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도훈 김포본동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힘들게 지내고 있는 주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통장단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발굴하고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포본동 맞춤형복지팀은 가정방문 및 안부전화를 통해 8월 말까지 취약계층 돌봄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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