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국회에서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
충북도, 국회에서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
세계전통무예시범 및 무예사진전시회 개최
  • 조정광 기자 dkorea444@hanmail.net
  • 승인 2019.08.20 17: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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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조정광 기자]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세계전통무예시범 및 무예사진전시회’가 20일(화)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사진은 국회에서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중인 이시종 지사의 모습ⓒ대한뉴스
사진은 국회에서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중인 이시종 지사의 모습ⓒ대한뉴스

 

이번 행사는 이종배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충청북도와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ICM)가 주관했으며,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이주영 국회부의장,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정용기 정책위의장 등 15명의 국회의원이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태권도, 택견, 카포에라(브라질), 펜칵실랏(말레이시아), 아르니스(필리핀), 무에타이(태국) 등 국내‧외 무예종목 시범공연을 통해 유네스코의 이념인 평화와 화해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아울러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무예사진들을 전시함으로써 무예가 가진 문화적‧예술적 가치를 알렸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국제대회로서 완벽하게 준비된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관람과 홍보를 당부하고, 전통무예진흥 및 활성화를 위해 무예진흥원의 설립근거가 되는 전통무예진흥법 개정안 통과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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