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포토) 평택시, 어린이 전통문화학교 및 평택향교문화제 성료
대한뉴스(포토) 평택시, 어린이 전통문화학교 및 평택향교문화제 성료
평택시민과 외국인 가족이 함께 한국 전통 문화 배워
  • 박경미 기자 dkorea555@hanmail.net
  • 승인 2019.08.26 09: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박경미 기자]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하 재단)은 평택 지역 문화재인 평택향교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8월19일부터 일주일 간 평택시민 및 외국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전통문화학교(19일~23일)와 평택향교문화제(24일)를 실시하였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평택향교문화제 탈춤 공연 모습ⓒ대한뉴스
사진은 평택향교문화제 탈춤 공연 모습ⓒ대한뉴스

 

1기(월, 화, 금), 2기(수, 목, 금)로 나누어져 진행된 ‘어린이전통문화학교’에는 많은 참여자가 몰렸으며 총 82명의 한미 초등학생이 참가하였다. 평택향교에 대한 수업과 함께 서예, 택견, 탈춤,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 전통 놀이(공기놀이, 딱지치기 등) 등 다양한 ‘한국 전통 문화’를 쉽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특히 익일에 진행된 8월 24일 평택향교 문화제에서는 어린이 전통 문화 학교 학생들이 수업에서 배운 탈춤, 택견을 선보이고 직접 만든 천연염색 손수건, 서예 작품을 전시하여 학부모와 가족들이 함께하는 행사로 의미를 더했다.

24일 문화제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조선시대 과거시험’ 행사와 외국인 부부의 ‘전통 혼례 재현’이 실시되었다. 혼례식에는 평택시국제교류재단 프로그램의 자원봉사자 부부가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다양한 전통 공예를 접할 수 있는 체험 부스는 엽전을 사용하여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풍물놀이, 탈춤, 택견 전문 공연단을 섭외하여 ‘전통문화’ 테마를 제대로 살린 축제가 되었다.

사진은 평택시 어린이 전통문화학교 체험 모습ⓒ대한뉴스
사진은 평택시 어린이 전통문화학교 체험 모습ⓒ대한뉴스

 

평택 시민들은 지역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하고 외국인 가족들은 한국 문화를 배우고 평택 지역을 이해할 수 있는 본 축제에는 1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였다.

재단 차상돈 사무처장은 "이번 행사에 방문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외국인 가족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평택 지역 내에서 상호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국제교류 프로그램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골드퍼스트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