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 정훈조 대표, 스마트모니터링 통한 건설현장 안전 시스템 확립 업무협약 체결
㈜네오 정훈조 대표, 스마트모니터링 통한 건설현장 안전 시스템 확립 업무협약 체결
건설현장 안전사고 방지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제도화 단초 마련
  • 전화수 기자 dhns@naver.com
  • 승인 2019.08.2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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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전화수 기자] 2017년 기준 산업재해 사망자 964명 가운데 52.4%를 차지하는 506명이 건설현장 사망자이며 그 중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추락사고로 인한 인명, 재산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건설현장에 IT기술 접목을 통한 안전시스템 확립을 위한 민간부문 최초의 업무협약이 체결돼 주목받고 있다.

사진은 (주)네오 정훈조 대표(좌측)와 대한뉴스 김남규 발행인(우측)의 업무협약 기념촬영 모습ⓒ대한뉴스
사진은 (주)네오 정훈조 대표(우측)와 대한뉴스 김남규 발행인(좌측)의 업무협약 기념촬영 모습ⓒ대한뉴스

 

시스템 비계 부문에서 기술력으로 업계를 선도하며 유럽시장에서도 안전성을 입증받으며 호평받고 있는 ㈜네오(정훈조 대표)가 지난 26일 경기도 김포시 본사에서 건설현장 안전을 위한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확립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

정훈조 대표는 대한뉴스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협조체계 구축을 통한 상호협력으로 건설현장 안전 확보와 관련한 민간차원의 R&D 수행과 함께  체계적 안전시스템 확립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그동안 ㈜네오는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관련 R&D 수행과 특허 출원 등을 통해 2018년부터 정부주도로 추진된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 시행, 건설현장의 ‘추락사고 방지 종합대책’ 등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안전시스템 확립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정훈조 대표는 안전 시스템관련 R&D를 통해 축적한 기술력의 활용을 통해 사람이 주된 역할을 하는 감독관 중심의 안전 시스템에 대한 관점의 전환과 IT기술을 접목한 건설현장 안전시스템 확립을 강조해왔다.

사진은 국회 헌정기념관 포럼에서 ㈜네오 정훈조 대표가 발제 하는 모습ⓒ대한뉴스
사진은 국회 헌정기념관 포럼에서 ㈜네오 정훈조 대표가 발제 하는 모습ⓒ대한뉴스

 

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석준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이천) 주최로 혁신리더스포럼과 ㈜네오가 주관하여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건설현장 안전을 위한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확립’을 위한 포럼에서 발제 하는 등 사회적 안전시스템 확립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당시 포럼에서는 안전은 사람이 책임져야 하는 것으로 생각되었던 관점의 전환을 통해 IoT기술을 건축부분의 안전 관련 요소에 접목하여 4차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정부 시책과 비용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건설 구조체와 관련된 안전관련조치들에 대한 입법화를 통한 구체적 대응방안이 모색되어져야 한다는 점에 공감이 이뤄진 바 있다.

㈜네오 정훈조 대표는 “변화와 혁신이 이끄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IT기술 접목을 통해 정부정책과정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건설현장 안전시스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입법화를 통해 건설현장 안전에 관한 스마트모니터링 시스템이 도입된다면 정부 정책 시행의 예산 절감과 함께 안전에 관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더 나은 시스템 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네오는 중국 염성에 1000평 규모의 양산공장을 설립하며 업계 상위 기업으로 평가받는 독일 레이어(Layher)사와의 입찰경쟁에서 러시아 극동조선소 사업을 수주하는 등 안전성과 기술력에서 앞서며 세계시장을 주도하는 선도기업의 역할을 해왔다.

이와함께 ‘건설현장의 가설구조물 안전을 위한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특허 출원 등 앞선 기술력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조달청, 천안시청, 한국도시철도공사 등에서 안전성과 기술력을 입증받고 있는 ㈜네오는 세계시장 확보와 함께 중국 등지에서 대규모 투자 유치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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