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톡 김태식 회장, 장관상 수상에 빛나는 첨단경영
㈜톱스톡 김태식 회장, 장관상 수상에 빛나는 첨단경영
정도로 이끈 최첨단 고객 만족 R&D, 국가경영 미래 제시
  • 전화수 기자 dhns@naver.com
  • 승인 2019.09.0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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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전화수 기자]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예산 중 R&D 예산은 7조 9473억원으로 정부 전체 R&D 규모 24조 874억원의 33% 수준을 차지할 만큼 R&D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샤시업계에서 R&D 선두기업으로 2줄 생산하는 제품 금형을 국내최초로 유일하게 8줄로 금형을 개발하여 생산성을 극대화 하고 기술력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톱스톡 김태식 회장이 업계의 중심에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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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주)톱스톡 김태식 회장의 모습ⓒ대한뉴스

 

 

주거문화의 발전과 함께 창호는 단열, 방음 등과 같은 기능적 요소 외에 색상과 디자인 등 삶의 질을 중시하는 소비자 만족을 위해 각축의 장이 펼쳐지고 있다. 샤시업계에서 톱스톡 김태식 회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경영 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R&D 부문)을 수상하며 고객만족과 함께 상생을 부르는 첨단경영으로 주목받고 있다.

흐름을 앞서간 PVC 창호시장 개척, ‘생산, 유통, 물류’ 3박자 갖춰

알루미늄 창호가 주를 이루던 시기 김태식 회장이 주목한 것은 PVC의 가소성이었다. 성형과 주조가 가능해 원하는 모양과 컬러로 쉽게 변형 가능한 특성이 높아지는 소비자의 만족도 제고에 주축이 될 소재인 것을 예견한 것이다. 발코니 전용 창 등의 수요 증가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장기적인 변화의 흐름임을 파악하고 주거문화의 발전과 함께 고급화되어가는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고품격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해왔다.

이런 과정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제품을 공급,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고 톱샤시라는 고유의 자체 브랜드 개발과 함께 인지도를 높이며 연간 매출을 매년 2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현실로 만들어 왔다.

충북 음성 생산 공장을 주축으로 경기도 광주 톱샤시 공장과 경기 김포에 위치한 물류전담센터 톱스타 설립과 함께 경기 서남부와 대응할 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향후 인천, 전라도, 경상도 등으로 물류기지를 개설 확장할 계획을 하고 있다.

국내 130여 곳의 대리점과 700여 곳 거래처는 이러한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제품과 함께 이를 효율적으로 공급할 물류체계를 통해 더욱더 사업을 공고화 하며 발전해왔다.

사진은 (주)톱스톡의 최첨단 생산설비 모습ⓒ대한뉴스
사진은 (주)톱스톡의 최첨단 생산설비 모습ⓒ대한뉴스

ISO9001 인증, 에너지효율과 환경친화 살린 제품으로 호평

거래처 관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품질관리전담 부서의 확대·개편 등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품질개선이 급변하는 소비자 트렌드 만족을 이끌며 (주)톱스톡은 빠르게 성장해왔다.

이와함께 (주)톱스톡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환경문제에도 앞서가는 대응으로 유해물질을 내뿜지 않는 친환경적인 제품을 개발하며 소비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2010년 이후 매년 2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면서 기술경쟁력이 살길이라는 신념아래 R&D부문에 적극적인 투자를 확대해 국제규격인 ISO 9001획득을 통해 공정에 대한 자신감과 고품격 제품에 대한 신뢰를 얻었다.

또한, 155T 판넬바 열관류율 1.298W/㎡·K달성 등 에너지소비효율등급 1등급 제품과 225T 판넬바 단창 1.30W/㎡·K 이하의 제품들을 선보이며 톱스톡의 모든 샤시는 경쟁사가 생산한 샤시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낮은 열 손실률을 자랑한다. PVC재질의 특성을 살려 특수 기밀재를 사용하여 냉난방비 절감 측면에서 큰 효과를 볼 수 있도록한 톱스톡만의 고유기술 때문이다.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을 획득한 발코니 이중창(BF255B), 기능성이중창(BF-226RM)등 4종의 제품은 우수한 방음과 단열, 기밀성능에 더해 환경보호와 에너지절약문제까지 해결해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와함께 대형창, 소형창, 대형판넬창, 소형판넬창, 프로젝트창, 학교이중창, 학교단창, 공틀일체형, 통바, 중앙 방풍틀 부자재, GB류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는 이면에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에 대한 김태식 회장의 신념이 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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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주)톱스톡 김수현 상무(좌측)로부터 현장 보고를 받고 있는 김태식 회장(우측)의 모습 ⓒ대한뉴스

 

지속적 연구와 투자, 기술혁신과 경쟁력 제고로 샤시업계 이끌어

샤시업계에서 PVC를 활용한 시장의 성장성을 바라보며 생산성을 증대시키며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과정에서 다수의 특허를 출원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온 김태식 회장이 자신의 아이디어와 연구성과가 담긴 제조설비를 도입하려 했을 때 금형설계 전문가와 시설설비 전문가들은 난색을 표했다.

20~30년 경력을 가진 기존의 기계제작사에게 압출기 110mm, 114mm를 제작의뢰 해본결과 기술부족으로 거절당하여 김태식 회장이 압출기 기술자를 선정하여 직접 개발 제작했다. 압출기 기술자를 선정한 결과 이 기술자 또한 완벽한 압출기의 생산을 책임질 수 없음을 밝히지만 확고한 신념을 가진 김태식 회장은 “여러분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지 못하더라도 그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겠다”며 강력한 추진력과 리더십을 통해 한계를 극복해내고 110mm, 114mm, 압출기와 금형을 완성 시켜 가동중이며, 향후 120mm, 130mm 압출기와 금형을 개발 중에 있다.

결과는 만족스러웠다. 당시 시설보강을 통해 동일 시간대 생산량이 3배 이상 증가하며 원가절감과 함께 고품질의 제품을 대량으로 생산하며 업계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었고 톱스톡은 업계를 주도할 수 있는 기술력을 인증받으며 샤시산업을 이끌 도약의 발판을 마련 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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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2019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수상 기념촬영 중인 김태식 회장(좌측에서 두번째) 모습ⓒ대한뉴스

 

첨단 기술력,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장관상 이끌어

이러한 기술력을 통해 독자적인 금형 제작 시스템을 구축하며 국내 최초, 유일의 8개 줄로 구성된 압출형 금형 장치의 독자적 개발과 실용화를 통해 생산능력을 3배 이상 확대시키며 톱스톡은 국내 굴지의 대기업 방계회사에서 생산라인을 참관할 정도로 기술력으로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동안 ㈜톱스톡은 에너지 효율등급1등급의 대형 기능성 이중창(BF-226RM) 등을 개발 안정적인 구조를 바탕으로 삼중모헤어 삽입구조를 통한 방음과 단열 기밀성을 확보, 외풍과 소음 추위로부터 주거공간을 보호하며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매년 20%대의 성장률을 보이며 빠르게 성장해 왔다.

이와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높아지는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 등을 통해 프리미엄급 고객만족을 이끌며 ㈜톱스톡은 2019년 중소기업벤처장관상(경영 부문)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R&D 부문)상을 수상하게 된다.

소비자의 만족, 고객의 감동을 이끄는 것이 톱스톡의 미래라는 경영이념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을 넘어 트렌드를 예측하고 선도하는 역학을 마련하고 첨단을 걷고자 하는 김태식 회장의 지속적인 투자를 통한 기술력 개발로 업계를 선도해나간 활동들이 국가의 인증을 받은 순간이었다.

사진은 PVC 원료배합실 앞의 김태식 회장ⓒ대한뉴스
사진은 PVC 원료배합실 앞의 김태식 회장ⓒ대한뉴스

 

나눔으로 창업과 함께한 협력업체들과 상생 경영활동 이어가

이러한 중심에 김태식 회장만의 나눔과 소통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독특한 경영철학이 숨어있었다.

(주)톱스톡은 연간 1억원 이상의 거래가 있을 경우 1/1000의 주식을 무상으로 배당하고 있다. 기업은 생산과 소비과정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의 상생을 위한 협력관계에서 발전하기에 나눔을 중심으로 상호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다는 김태식 회장만의 철학이 있기 때문이다. 김태식 회장은 양적인 성장과 함께 질적인 성장을 위한 나눔의 철학을 바탕으로 한 달에 한 번 이상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실천해왔다.

이와 같은 활동의 중심에는 미래를 이끌어갈 트렌드를 예측했던 김태식 회장만의 노력과 성과들이 숨겨져 있었다.

톱스톡이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발코니 전용샤시 (250mm, 150mm, 115mm)가 뛰어난 단열성을 기본으로 심미성과 내구성은 물론 방음성, 밀폐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최고의 품질을 최저의 가격으로 공급한다는 정도경영(正道經營)경영원칙을 고수해왔기 때문이다.

김태식 회장은 “창조적 아이디어를 통한 첨단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소비자들의 고품격 욕구를 선도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추는 것이 급변하는 4차산업혁명시대 글로벌 경쟁시대를 이겨나갈 해법이 될 것이다”고 강조하며 “급변하는 산업생태계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전문경영시스템의 확립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동반기업과의 소통을 통한 나눔과 협력이다”라고 말한다.

혼자서 이익을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상생을 위한 소통과 나눔을 통해 동반성장을 한다는 의지가 담긴 이말처럼 현재 톱스톡과 거래하고 있는 협력업체들은 대부분 창업과 함께 고락을 함께 나눈 회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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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통한 상생의 경영, 국가경영을 주도할 첨단경영으로

김태식 회장의 노력과 열정이 이끈 기술력 확보와 품질향상에는 자신의 지식에만 의존하거나 독단적인 결정을 통한 사업방향 설정 등이 자리하지 않았다. 그는 끊임없는 소통과 존중을 통해 회사를 이끌어갈 전문경영인들을 영입하며 유연성과 발전가능성 극대화에 힘써왔다.

미국 코헨신학대학교 경영학 박사, 미국 피드몬트대학교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그의 열정과 혜안은 좁은 틀에 갖히지 않는 넓은 시각을 통해 업계의 방향성을 제시해왔다. 앞선 기술력과 함께 색상, 디자인과 같은 소비자들의 트렌드 변화까지 읽어내며 업계를 선도할 수 있는 인적자원을 갖추고 회사를 탄탄하게 성장시켜 온 것이다.

이러한 시대를 앞서가는 열린경영을 바탕으로 새누리당 서울시당 상임부위원장, 전국시도민향우연합회 공동총재, 세계일보 중앙위원회 의장을 역임하며 현 미국 피드몬트대학교 한국 총재, 국가원로회의 이사이기도 한 김태식 회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경제, 정치, 사회를 이끌어 온 숨은 견인차 역할을 해 왔다.

이러한 그의 소통을 통한 상생의 경영철학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활동으로 이어져 왔다. 정의화 전 국회의장을 명예위원장으로 이주영 국회부의장이 조직위원장을 맡은 대한민국평화통일국민문화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2018년 한반도통일공헌대상시상식에서 해리 해리슨 주한미국대사와 함께 국가원로회의 이사로서 시민사회 분야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촉진시켜온 공헌으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은 ‘남북 평화의 종’ 타종 시연회에 함께 참석한 문르 카즈미르(Munr Kazmir) 미국 유태인협회 부회장 ⓒ대한뉴스
사진은  타종 시연회에 함께 참석한 문르 카즈미르(Munr Kazmir) 미국 유태인협회 부회장 ⓒ대한뉴스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던 안상수 국회의원이 그를 정신적인 멘토라고 언급하기도 한 이유이기도 하다. 김태식 회장은 최근 국제 인권운동과 한미동맹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 정치학 박사학위를 수여받은 문르 카즈미르(Munr Kazmir) 미국 유태인협회 부회장과 김포시 애기봉 정상에서 열린 ‘남북 평화의 종’ 타종 시연회에 함께 하는 등 국제적 인사들과의 교류도 넓혀가고 있다.

이와함께 한국전문언론인협회 선정 ‘이달의 혁신리더상’ 시상식에서 반존사(반기문을 존경하는 사람들)예술단 임명장 수여 등 대한민국을 이끄는 각계의 인사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세계 속의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활동들로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세계의 흐름을 읽고 더 큰 미래를 그리며 언제나 ‘정도정행(定道正行)’을 위해 원칙과 기본에 충실하며 바른 길을 걸어온 그의 모습은 이미 산업계를 선도하는 경영인 뿐만이 아닌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국가경영의 첨단 그 중심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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