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남면 새마을부녀회, 친환경 수질개선 앞장, 'EM 흙공 던지기'
양주시 남면 새마을부녀회, 친환경 수질개선 앞장, 'EM 흙공 던지기'
하천의 수질 개선을 통한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 박용우 기자 congs68@hanmail.net
  • 승인 2019.09.10 15: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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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박용우 기자] 양주시 남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박선녀)는 지난 8일 친환경 수질 개선을 위해 남면에 흐르는 신천 일원에서 ‘EM 흙공 던지기 사업’을 전개했다.

사진은 양주시 남면 새마을부녀회, 친환경 수질개선 앞장, 'EM 흙공 던지기' 기념촬영 모습ⓒ대한뉴스
사진은 양주시 남면 새마을부녀회, 친환경 수질개선 앞장, 'EM 흙공 던지기' 기념촬영 모습ⓒ대한뉴스

 

이날 행사에는 정성호 국회의원, 이희창 시의회의장, 박태희 도의원, 황영희, 김종길, 안순덕, 한미령 시의원을 비롯해 김용춘 새마을운동양주시지회장, 양효숙 양주시새마을부녀회장, 방흥식 새마을지도자은현면협의회장과 남면새마을부녀회원 등 30여명이 함께했다.

부녀회와 참석자들은 효소와 쌀뜨물, 흙과 함께 만들어 발효시킨 EM(유용미생물균) 흙공 300개를 신천 지류에 투척하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박선녀 부녀회장은 “생명살림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사업은 하천의 수질 개선을 통한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한 활동”이라며 “앞으로 가정에서 배출되는 오염수를 줄이는 등 소중한 환경을 가꾸는데 남면새마을부녀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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