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원주장애인인권영화제 ‘소통’
제14회 원주장애인인권영화제 ‘소통’
더불어 사는 사회가 무엇인가를 돌이켜 보는 기회
  • 이정선 기자 dkorea111@hanmail.net
  • 승인 2019.09.11 08: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이정선 기자] 제14회 원주장애인인권영화제가 오는 20일(금) 치악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원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대표 김용섭)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센터 이용자와 자원봉사자, 유관 기관 관계자 및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전 11시 부대행사 및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은 오후 2시 30분에 열린다.

올해 영화제의 주제는 『소통』이다.

사회적인 차별과 편견에 저항해 온 장애인들이 우리 사회와의 진정한 소통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이 절실한 요구를 담은 영화를 통해 장애인 인권에 대해 공감하고 서로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소통의 축제로 진행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개막작 ‘애린’을 비롯해 모두 4편의 영화가 상영되며, 그 외에도 장애인의 입장에서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개막식 직후 ‘애린’, ‘보내는 편지’, ‘장애운동활동가의 일상’에 이어 폐막작 ‘어른이 되면’을 차례로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감독과의 대화(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박김영희 대표) 및 난타 공연(장주기요셉재활원) 등이 마련돼 있다.

행사 관계자는 “장애에 대한 보다 깊은 관심과 따뜻한 배려, 더불어 사는 사회가 무엇인가를 돌이켜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