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경찰,평온한 명절을 위한 추석명절 종합치안대책 추진
남양주경찰,평온한 명절을 위한 추석명절 종합치안대책 추진
‘협력단체 협업, 치안정보 공유·참여 독려로 공동체치안 정착 노력’
  • 이용춘 기자 imnews314@hanmail.net
  • 승인 2019.09.13 07: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대한뉴스=이용춘 기자] 남양주경찰서(총경 이성재)는 지난 2일부터 오는 9월 15일까지 14일간 공동체치안 정착의 해를 맞아 적극적인 주민참여를 위한 추석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 명절 종합치안대책 중 ‘1단계’는 8일까지 관내 편의점과 금융기관, 원룸밀집지역 등 범죄취약지에 대한 집중진단을 통한 자체경비인력 배치 및 비상벨 등 방범시설 확충으로 지역사회의 범죄예방역량을 갖추고,‘2단계’는 9일부터 9월 15일까지 가용경력을 최대로 동원하여 가시적․위력적 순찰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의 참여를 독려해 공동체치안 정착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더불어 남양주경찰서에서는 주민안전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빈집 사전등록 순찰제”를 시행하여 추석명절 중 빈집털이에 대한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성재 남양주경찰서장은 “공동체치안 정착을 위한 주민참여형 추석 명절 종합대책기간에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협업하여 평온한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골드퍼스트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