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엘프로페셔널, 단독 태국 뷰티 세미나 성황리 종료
미엘프로페셔널, 단독 태국 뷰티 세미나 성황리 종료
미엘 브랜드 태국 미용시장 점유율 확대의 신호탄 눈길
유럽, 일본 양강 시장 속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심도 증대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9.10.01 17: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태국 뷰티 세미나 현장ⓒ대한뉴스
태국 뷰티 세미나 현장ⓒ대한뉴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화장품 OEM·ODM 전문 기업 제이피에스코스메틱(대표 선일규, 이하 JPS)의 주력 브랜드 미엘프로페셔널(이하 미엘)은 지난 918일 태국 방콕 스위소텔 라차다에서 단독 뷰티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현지 미용인들의 큰 호응 속 한류 헤어 뷰티에 대한 수요를 방증한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세미나는 태국 측의 초청에 따라 기획됐으며, 현장에는 현지 유명 헤어살롱의 미용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엘의 브랜드 소개와 미엘 제품을 활용한 헤어 클리닉 및 한국식 스타일 펌 기법이 시연되어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앞서 태국 미용제품 시장은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계 브랜드 위주였으나 동양인 모발 본위로 개발된 일본 브랜드 유입 이후 양강 구도가 형성된 상황 속 최근 미엘 등 한국산 브랜드가 진출하여 점유율을 확장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와 함께 동남아 전반의 한류 흐름을 타고 각종 콘텐츠에서 비추어지는 한국 스타들의 헤어 트렌드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한국 미용제품 및 테크닉 교육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많은 미용 브랜드들이 태국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

JPS 선형훈 실장은 세미나 이후 예상치의 다섯 배 이상의 주문이 밀려든 것은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라며 브랜드별 제품 품질의 상향 평준화 시장에서 소비자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는 직접 만나고 보여주는 세미나가 가장 긍정적이면서 큰 효과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JPS는 이번 태국 세미나의 성공적인 경험을 필두로 K-Beauty를 알리기 위한 해외 직접마케팅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골드퍼스트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