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창기업, 광주시 도척면에 불우이웃돕기 백미 100포 기탁
태창기업, 광주시 도척면에 불우이웃돕기 백미 100포 기탁
앞으로도 사랑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 기탁의사 밝혀
  • 박경미 기자 dkorea555@hanmail.net
  • 승인 2019.10.11 11: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박경미 기자] 광주시 도척면 진우리에 소재한 태창기업 이연수 대표는 지난 10일 도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소외 받는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백미 100포(10㎏·시가 39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사진은 태창기업, 광주시 도척면에 불우이웃돕기 백미 100포 기탁 기념촬영 모습ⓒ대한뉴스
사진은 태창기업, 광주시 도척면에 불우이웃돕기 백미 100포 기탁 기념촬영 모습ⓒ대한뉴스

 

이 대표는 “다가올 추운 겨울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사랑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김민수 도척면장은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이연수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뜻에 따라 어렵고 소외된 불우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